장기 고객인 Daiwa, 아시아 전체 활동의 일환으로 현지화된 거래 플랫폼 활용

홍콩, 2012년 7월 25일 –  전세계 금융업계에 고성능 거래, 투자 관리 및 정보 솔루션을 공급하는 Fidessa group plc (LSE: FDSA)는 Daiwa가 한국에서 Fidessa 거래 플랫폼을 가동하여 한국 시장에서 Fidessa의 기존 위상을 더욱 공고히 했다고 오늘 발표했다. 이 솔루션은 Daiwa의 한국 주식 거래 부문에서 자사의 국내 및 국제 주문 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사용될 계획이다. 또한 이 솔루션은 Daiwa의 홍콩, 싱가포르 및 타이완을 포함한 아시아 전역에서의 활동을 위해 Fidessa가 Daiwa에 단일 거래 플랫폼을 제공하는 보다 광범위한 활동의 일환이다.

한국내 플랫폼 가동은 Daiwa가 아시아 전역을 단일 플랫폼으로 묶는 추진 과정에서 중요한 이정표 역할을 한다. 단일 플랫폼은 Daiwa에게 완전 통합형 주문 관리 및 전달 역량, 통합형 포지션 관리 능력 그리고 지역 주문 업무 처리에서 효율성 확대를 제공하게 된다.  

존 젠다노(John Zendano) Daiwa Asia – Oceania IT 담당 매니징 디렉터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당사는 한국내에서 매우 강력한 주식 거래 비즈니스를 운영하고 있다. 따라서 그러한 비즈니스를 지원하기에 충분할 정도의 견고성과 확장성을 갖춘 시스템이 필요하다. 다른 지역들과 마찬가지로, 규제 기관들은 한국 거래 및 투자 시장에서 변화를 추진하고 있다. 경험상 당사는 이러한 추세가 당사의 영업 환경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으며 당사는 이러한 변화에 적응할 준비를 해야 한다. Fidessa는 세계의 다른 지역에서 지속적으로 변화와 복잡성이 전개되는 기간 동안 당사를 지원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것을 입증했다. 따라서 당사로서는 한국 그리고 아시아 지역 전체에서 Fidessa와 협력하는 것이 유일한 대안이다."

Daiwa는 현재 Fidessa의 현지화된 거래 플랫폼을 통해 한국 시장에서 거래를 하고 있다. 한국 현지에 맞춘 특정 기능들로는 바스켓/프로그램 거래, 주문 관리, Koscom을 통해 한국증권거래소와 통합하여 차질 없는 거래 체결 관리, 한국 메시징 프로토콜인 KFIX 준수, Daiwa의 역내 및 역외 연결 요건 충족 등이 있다.

데이빗 젠킨스(David Jenkins) Fidessa 사업 개발 책임자는 이렇게 말했다. “당사는 지역의 규제 및 시장 요건을 반영하기 위해 글로벌 솔루션과 인프라를 현지화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알고 있다. 이러한 지식과 이해력은 Daiwa와 같은 기업들이 통합된 플랫폼으로 최대한 효율적으로 여러 다른 시장에서 거래를 할 수 있도록 보장해 준다. 국제 기업들은 국제 고객 관계와 거래 회원들을 위해 일선 부서에서 글로벌한 접근방식을 채택해야 하지만 모든 시장마다 고유의 요건을 가지고 있다. Fidessa 거래 플랫폼은 지역 차원 및 전세계 차원에서 확장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잘 구성되어 있어, 당사 고객들이 전세계 시장을 무대로 거래를 할 때 직면하게 되는 모든 도전과제를 극복하고 기회는 활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제공한다."

PDF (0.17 MB)